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HOME   >   교회소개   >   인사말
게시판 내용
확실하게 구원 받은 증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4-03-30 16:32:25 조회수 3

 성도 중에 구원의 확신이 없이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교회를 다니는데 예수님을 믿는다고는 하는데 구원의 확신이 없습니다.

이런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예수님을 온전히 만나지 못했거나 성령 체험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분들은 “천국”과 “지옥”의 존재에 대해서 반신반의합니다.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확신이 없이 신앙생활을 하고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전도”를 하지 않습니다. 아니 못합니다. 예를 들어 A와 B라는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A는 미국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통해 미국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구경도 하고 이것저것을 체험하고 왔습니다. 반대로 B는 미국을 다녀오지 않았습니다.

남들이 전해 주는 말로만 들었습니다. 내 눈으로 보고 직접 경험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미국에 대해서 말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A입니다. 미국을 직접 다녀온 사람과 건너서 들은 사람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식적인 신앙과 체험한 신앙은 분명 다릅니다.

 

 전도를 생각해 보면 똑같습니다. 누가 전도를 잘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영적인 체험이 있는 성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이 땅에 죄인을 구원하는 통로로 사용하시기 위해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성도를 부르신 목적도 불신자들을 전도해서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전도하지 않거나 전도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다면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거나 구원을 받았다 해도 성령 체험이 없는 사람입니다. 성도가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당연히 영혼 구원입니다. 불신 영혼, 즉 지옥 갈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전도는 교회 행사로 전락하면 안 됩니다.

 

 지난 코로나를 겪으면서 3년 동안 전도의 문이 완전히 막혀 전도에 대해 전의를 상실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마귀는 호재로 활용하여 한국교회가 전도의 의지를 완전하게 상실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전도의 열정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교회와 성도는 그에 대해 충실하게 순응을 잘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우리는 이러한 마귀의 전략을 깨트리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전도의 열정”을 다시 회복하려고 합니다. 다시 “전도하는 교회와 성도”로 결단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기에 누구나 전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붙잡으면 누구나 전도할 수 있습니다.

복음을 부끄러워하면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당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울처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모든 기회가 전도의 기회요,

모든 시간이 전도의 시간 임을 깨닫고 전도해야 합니다. 올해 표어처럼 ‘하늘에서 별처럼 빛나는 성도’가 되기 위해 전도합시다.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38마귀는 시험한다관리자2024.04.131
337소중한 한 표! 꼭 투표에 동참합시다.관리자2024.04.065
>> 확실하게 구원 받은 증거관리자2024.03.303
335해내려는 마음은 늙지 않는다관리자2024.03.237
334부흥성회를 통해 받은 은혜관리자2024.03.164
333"여호와삼마"의 복관리자2024.03.0910
332새로운 시작 3월관리자2024.03.0212
331성도의 성경적 시간관리관리자2024.02.2415
330사순절을 시작하면서관리자2024.02.1710
329유혹을 받을 때관리자2024.02.1011
328집중의 힘관리자2024.02.0312
327또 하나의 선교지 베트남을 보다관리자2024.01.2719
326약삭빠른 당나귀가 당한 낭패관리자2024.01.2024
325진정한 변화는 속 사람이 변해야 한다.관리자2024.01.1326
32424년 영적 목표는 무엇입니까?관리자2024.01.1127
323누군가 했다면 나도 할 수 있다관리자2023.12.0228
322성도의 겨울나기관리자2023.11.2534
321선교와 구제를 합시다.관리자2023.11.1826
320자기를 통제하는 능력관리자2023.11.1129
319살리는 말과 죽이는 말관리자2023.11.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