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HOME   >   교회소개   >   인사말
게시판 내용
해내려는 마음은 늙지 않는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4-03-23 18:11:16 조회수 7

 제목이 너무 좋습니다. 신앙적인 표현 같습니다. 이 말은 서울대 흉부외과 교수가 쓴 책 제목입니다.

이분이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이 있습니다. 나이 50이 넘어서자 신체적인 여러 가지 변화의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래서 안 되겠다 싶어, 여러 가지에 도전합니다. 첫째, 헬스에 도전합니다. 그 나이에 근육질의 몸매를 만들어 냅니다.

둘째 어학에 도전합니다. 영어를 시작으로 중국어, 불어, 스페인어까지 도전하여 마스터를 하였다는 내용입니다.

물론 젊은이들에 비하면 쉽지 않았겠지요. 그러나 가장 중요한 핵심은 그 나이에 어려운 일에 도전하는 정신입니다. 그분이 강조합니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에 무릎을 치게 되었습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은 영적인 내용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로지 육신을 위한 내용입니다. 이렇게 육신을 위하여 마음을 먹고 도전하니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그렇다면 영적인 일은 어떨까요? 물론 충분합니다. 도전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얼마든지 도전하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성경 1독 하기, 새벽기도 하기, 1년에 1명 전도하기, 교회 1봉사 하기 등등 이것 외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는 조건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없는 조건을 먼저 찾습니다. 이래서 못하고, 저래서 못한다고 포기해 버립니다.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된다고 못을 박아 버립니다. 제목에 있는 것처럼 “해내려는 마음은 늙지 않는다.” 얼마나 멋있는 말입니까? 우리 성도들이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런 모습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진짜 그렇습니다. 신체 나이, 호적 나이를 계산하면 점점 천국이 가까워집니다. 그러나 설령 육체 나이가 많아도 마음만큼은 청춘으로 살아야 합니다. 성공과 실패는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도전을 하게 되면 결과는 어떻게 나오든 상관이 없습니다. 도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마음입니까?

 

 영적인 일에 도전해 보실 생각이 없으십니까? 하려고 하는 마음을 먹는 순간 이미 신체 나이를 마이너스로 만들게 될 것입니다. 숫자에 매이지 말고 도전해 보십시오. 무엇이든지 말입니다. 이미 늦었다가 아니라 그때가 가장 빠를 때라는 말을 합니다. 영적인 일에 도전하면 반드시 간증할 일이 있습니다. 간증은 만들어야 합니다. 가만히 있는데 간증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간증을 위해서가 아니라 지금 나의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이 되기 위한 결단과 실천이 중요합니다. 지금 나의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의 영적인 믿음을 소유하여 변화된 내용을 간증하는 성도가 됩시다.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38마귀는 시험한다관리자2024.04.131
337소중한 한 표! 꼭 투표에 동참합시다.관리자2024.04.065
336확실하게 구원 받은 증거관리자2024.03.303
>> 해내려는 마음은 늙지 않는다관리자2024.03.237
334부흥성회를 통해 받은 은혜관리자2024.03.164
333"여호와삼마"의 복관리자2024.03.0910
332새로운 시작 3월관리자2024.03.0212
331성도의 성경적 시간관리관리자2024.02.2415
330사순절을 시작하면서관리자2024.02.1710
329유혹을 받을 때관리자2024.02.1011
328집중의 힘관리자2024.02.0312
327또 하나의 선교지 베트남을 보다관리자2024.01.2719
326약삭빠른 당나귀가 당한 낭패관리자2024.01.2024
325진정한 변화는 속 사람이 변해야 한다.관리자2024.01.1326
32424년 영적 목표는 무엇입니까?관리자2024.01.1127
323누군가 했다면 나도 할 수 있다관리자2023.12.0228
322성도의 겨울나기관리자2023.11.2534
321선교와 구제를 합시다.관리자2023.11.1826
320자기를 통제하는 능력관리자2023.11.1129
319살리는 말과 죽이는 말관리자2023.11.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