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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성회를 통해 받은 은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4-03-16 16:14:44 조회수 4

 이번 성회도 너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뭐라고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시종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성회가 있었지만 참석하지 않는 성도들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가장 마음이 아픈 사실입니다.

마귀는 성도가 은혜받는 것을 싫어하는 정도가 아니고 우리의 표현으로 한다면 악을 쓰고 방해하고 막습니다. 왜 그럴까요?

 

 은혜받으면 복을 받고 잘 되는 정도가 아니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분명해지고 지난날의 믿음 없음을 깨닫고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경 말씀을 보면 회개할 때 받는 은혜는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큰 은혜가 임합니다.

 

 그런데 마귀는 성도가 회개하지 못하게 막습니다. 회개하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또 하나의 유감은 은혜는 받는 것 같은데 믿음이 조금도 변하지 않고 다르지 않은 모습입니다.

이전과 이후가 없습니다. 색깔로 말하면 같은 색깔을 드러냅니다. 이 말은 변화가 없다는 뜻입니다.

새벽기도를 하고 매시간 예배에 참석하지만, 영적인 변화가 없습니다. 말씀이 심령 가운데 들어가지 않습니다.

자기 편견과 자기 아집과 철옹성 같은 자아에 갇혀 하나님 말씀은 율법이요, 행위와 모습은 오로지 비판을 위한 마음으로 세팅된 듯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변화가 없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겠지만, 자기의 편견의 잣대로 수많은 사람을 정죄하고 비판을 합니다.

이런 영적인 모습은 정말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성회는 단지 교회의 일회적 행사요, 어쩌다 하는 외식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혼자서 믿음 좋은 것처럼 자랑하는데 예수님께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와 같은 모습처럼 보여 너무 안타까울 뿐입니다.

 

 성회는 영적인 병원에서 약한 부분은 치료하고, 아픈 부분은 수술하고, 진단을 통해 미리 병을 발견하여 치료하듯이

우리의 연약한 내용이 무엇이고, 모자라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고 깨닫게 하는 시간입니다.

사람은 자기 자신을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거울을 통해 보아야 합니다. 거울 앞에 서면 자신의 모습을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영적인 거울은 말씀입니다. 말씀의 거울 앞에 서야 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자기진단이 필요합니다. 절대 자기 의를 드러내면 안 됩니다.

의롭다는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다 부족합니다.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죄인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시고 용납해 주셨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 우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회가 필요합니다. 성회를 통해 자신의 믿음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이번 성회가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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