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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인사말

담임목사 김 주 선

“천안명성교회”를 방문하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교회가 세워지고, 존재하는 목적은 이 땅에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역은 영혼 구원입니다.
복음을 들어야 구원을 받습니다.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롬10:14) 말씀했습니다.
복음전파의 도구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복음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복음 전파의 여러 가지 도구 가운데 홈페이지도 하나의 도구입니다. 우리 천안명성교회와 홈페이지가 복음을 전파하는 도구와 수단이 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을 얻고, 하나님을 만나는 역사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천안명성교회는 오직 복음이 제대로 전파되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확장되어 가는 일에 작은 보탬이 되고, 역할을 하기를 기도합니다.


담임목사 소개

우리나라의 가장 두메산골이라고 하는 영양에서 태어났다. 교회에 첫 발을 뒤딘 것은 6살 때 할머니 손을 잡고 처음 교회에 갔다. 중학교 1학년 때 주일날 예배 설교 시간에 강신명 목사님의 간증을 듣고 목사가 되기로 서원하고, 그때부터 목사를 위한 준비를 하였다. 어릴 적부터 교회에 살다시피 하면서 신앙생활을 하였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선지동산에 들어가 목사가 되기 위한 수업을 받는다. 장로회신학대학 신학대학교와 대학원을 마쳤고, 숭실대학교 기독교학 대학원에서도 공부를 하였다. 여러 교회에서 목회 훈련을 받았다. 관문교회, 영락교회, 포항중앙교회를 거쳐 서울명성교회에서 부목사로 목회훈련을 받았다. 김삼환 목사님의 목회 슬로건인 ‘오직주님’과 ‘새벽기도’의 목회를 통해 훈련받고 2003년 1월에 천안에 교회를 개척하였다. 지금까지 새벽기도와 예배를 강조하는 목회를 하였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영혼구원’을 향한 새 비전을 가지고 2003년 목회의 새 출발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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